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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롤프 가복) -2- 이렇게 축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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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프 가복이 제안하는 자녀축복 1 자녀 연령에 제한받지말고 지금 곧 시작하라.      내 아이가 몇살부터 축복의 유익을 받으면 좋을까?     저자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하신 식탁의 축복기도를 기억한다.      [노르웨인들의 식탁의 축복]      예수님의 이름으로 식탁에 모여앉아      하 나님이 주신 음식과 음료를 즐기나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오니, 저희에게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양식을 받나이다. 아멘.      [시편 103편] 의 축복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2 매일밤 자기 전이 가장 좋은 시간이지만, 반드시 그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시편 128편]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3)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림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5-6절) 3 축복의 본문을 택하든지 고유하게 창작한다. 4 축복이 결코 기도를 대신할 수는 없다. 5 당신이 무엇을, 왜 하는지 자녀에게 설명해 주라. 6 자녀를 안고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하라. -- 포옹은 '당신의 지금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인다'는 가장 강력한 표현이다 -- 7 자녀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라. 8 시작이 반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쉬운성경통독- 마태복음 - 예수님은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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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 세리였던 마태는 예수님을 회상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모아 동족인 유대인들을 위한 복음서를 기록합니다.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한 복음이니 다른 복음서와 초점이 다르겠죠.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족보'가 먼저 나오게 되는 거랍니다.  마태복음은 이 세가지를 증거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다윗의 가문에서 나신 메시아  2  새로운 모세로 오신 예수님  3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임마누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태는 서론과 결론을 내고 - 임마누엘 - 그 사이에 5단락을 만들어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5단락... 뭐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바로 모세 5경을 초월하는 가르침입니다.  서론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다윗의 후손이다!   예수님의 탄생이 예언을 어떻게 성취하는가 (구약의 인용 구절들이 많다!)  성령으로 잉태  베들레헴탄생  이방인도 메시아에게 경배하러 올 것이다 본론: 예수님의 5가지 가르침  4-7 :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 -마귀의 악과 질병을 대적/치유->공동체             산상수훈  8-10 : 하나님 나라를 일상에서 실현 - 아픔/장애 - 구원 -             "나를 따르라" 2번 반복 -> 12제자의 파송   11-13장: 사람들의 반응 - 세례요한의 갈등, 바리새인의 대적            하나님 나라의 비유 - 13장 - 씨뿌리는 비유 / 보화를 발견하는 비유  14-20장: 사람들의 다양한 기대            5병이어 - 유대인   이방인을 먹임            바리새인들의 예수님 - 군사적 승리, 이방나라를 물리칠 자             16장에서 예수님은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고            나는 메시야가 맞다 그러나 고난받고 죽을 것이다           21-25장 : 충돌       

성경통독 - 신약 한 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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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이 역사서, 지혜서 (시가서), 계시서로 구성되어 있다면  신약은 역사서, 서신서, 계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서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서는 가스펠 -복음서로 분류하지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복음서...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모르는 우리에겐 큰 이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 유대인 세리 마태가 기록 (유대인을 위한복음)  - 예수님이 다윗의 혈통이심 강조  마가복음 - 베드로가 말한 것을 적은 복음 - 예수님의 섬기심 강조  누가복음 - 의사가 적은 복음 - 이방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  요한복음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조   중요한 것은 이 네 분이 한 날 머리 맞대고 예수님에 대해 쓰지 않았고 성령의 감동에 따라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른 시대에서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설교도 가물 가물한데 말입니다 ^^ 서신서에서 주의할 점  모든 서신서는 쓰여진 순서가 아니라 분량순으로 모여있습니다.  앞으로 쓰여진 순서대로 재 배열해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신약에도 계시서가 있어요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기록한 요한 계시록!  이는 원래 소아시아 일곱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만  내용이 묵시와 계시가 가득하기 때문에 문학적인 특징으로 계시서로 분류해서 접근하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신약통독에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롤프 가복) -1- 당장 이렇게 축복합시다

 1장 - 부모의 손은 자녀를 축복하기 위해 기름부음 받았습니다  (민수기 6장에서 시작된 저자의 기도)  여호와는 칼튼에게 복을 주시고  칼튼을 지키시기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칼튼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칼튼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목회자가 회중을 축복하는 것처럼  부모는 가정의 제사장으로 유사한 특권을 갖는다. " 2장 -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라  "축복기도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요 17:3-4)  "부모의 진정한 목표는 자녀들이 어떻게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돕는 것이어야 한다."  자녀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과 은총을 경험하고 그분을 만나게 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오늘날 자녀들은 사회 여기 저기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유혹을 받고 있다. 인생초기부터 그들 주변을 둘러쳐 줄 보호막이 필요하다. 그것이 이를수록 자녀들은 그만큼 더 안전하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사랑이다. 우리가 자녀를 축복할 때마다 사랑이라는 방벽을 쌓기 위한 벽돌이 놓여진다. 그리고 그 벽은 더욱 튼튼해진다.  (유대인의 안식일의 기도를 우리 교회 실정에 맞게)   주께서 너희를 보호하고 지키시며    주께서 항상 너희를 수치로부터 보호하시며 이스라엘의 찬란히 빛나는 이름에    이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요셉과 다윗과 같이, 룻과  에스더 같이  되기를 원하며 찬양받게 되기를 원하노라  오 주님, 이들에게 힘을 주옵시고   낯선 자의 길에서 악인의 길에서 지켜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사  장수하게 하시며  주께서

성경통독 - 말라기 - 구약 전체의 메시지는 한마디로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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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엔 구약 전체의 요약이 들어있습니다 드디어 구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로 왔습니다!  드라마도 처음과 끝을 보면 거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말라기엔 구약을 아우르는 말씀이 들어있습니다.  말라기는 '주의 사자'란 뜻이 있습니다. 그가 활동한 때는 BC400년 안팎으로 생각합니다. 그가 구약의 마지막 선지였다면, 그 말은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400년간 계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말라기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에 반문하는 이스라엘, 또다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런 논쟁구조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논쟁  하나님: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이스라엘: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나님: 형인 에서보다 동생인 너희를 귀히 여기지 않았느냐  2 논쟁 하나님 : 제사장들아 너희는 나를 왜 두려워하지 않느냐?  이스라엘: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했습니까?  하나님: 저는 것, 병든 제물을 드리면서 은혜를 구하고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보라      이런 것들을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며 너를 받아주겠느냐?  3 논쟁  하나님: 너희는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제단을 가린다 이스라엘: 우리가 어찌 그렇게 했습니까?  하나님: 어려서 맞이한 아내를 버리고 이방 여인과 혼인했기 때문이다.  4 논쟁  이스라엘: 과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나는 변함없이 내 약속을 지키고 있고 메시야를 성전에 보낼 것이다.  5 논쟁 하나님: 내게로 돌아오라,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이스라엘: 어떻게 해야 돌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 나의 것을 도둑질하지 말고 십일조와 봉헌물 드리는 것을 회복하라  6 논쟁 이스라엘: 우리가 어떻게 주를 대적했습니까?  하나님: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 한다. '교만한 자가 복되고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말하고 있다.  나는 나를 경외하는 자

쉬운성경통독 - 스가랴 - 하나님의 빅 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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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랴가 본 환상 스가랴는 학개와 동시대에 사역한 선지자입니다. 학개가 성전 재건을 중심으로 예언을 했다면,  스가랴는 나중에 오실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까지 긴 시간표의 계시를 받은 선지입니다.  지금까지의 이스라엘의 영적 분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0년 포로생활을 마치고 귀환합니다.  2. 그들의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꿈을 꾸는 듯하다' 말합니다.  3. 그러나 그 감격도 잠시, 고향에 도착한 이들은 먹고 살 길을 위해 뿔뿔이 흩어집니다.  4. 성전은 아직도 폐허가 되어있고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5. 학개는 백성들을 향해 성전 재건을 촉구하고 격려합니다.  6. 드디어! 성전이 재건되었습니다.  7. 그런데 백성들은 오히려 실망합니다.  8. 성전이 예전 솔로몬의 성전같지 못하고 초라하기 때문입니다.  9. 이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신의 '빅픽쳐'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빅픽쳐' 1. 하나님의 마음 속에 성전은 눈에 보이는 이 건물이 아닙니다. 2. 건물로 치자면 세상의 모든 금과 은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학개)  3. 정말 영광스러운 성전은 '메시야'가 임하는 성전입니다.  4. 그 때는 이스라엘만 아니라 온 세계가 영광을 드리러 오게 될 것입니다.  5. 그 분이 예루살렘에 들어오실때 겸손하게 '나귀를 타실 것입니다' (슥9) 6. 그 분은 친구들에 의해 두 팔 사이에 상처를 입을 것입니다. (슥 13)  7. 이스라엘은 또다시 멸망당할 것입니다. (슥14) 8. 그러나 하나님은 온땅을 회복시키실 것이고 천하의 왕으로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슥 14)  하나님의 관심은 오직 한가지, 열심도 한가지 역사는 한 점을 향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의 구원입니다 우리도 그 물줄기에 올라타십시다. 그런 사람과 나라들은 이 땅에서 쓰임받을 뿐 아니라 영원한 하늘의 상급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쉬운통독 - 학개 - 팬데믹 이후, 세계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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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통독하면 현 시대가 읽힙니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죄와 사람의 속성은 같기 때문입니다.  학개는 포로기 이후에 활동한 선지입니다.  폐허가 된 고국에 돌아온 백성들을 지도한 선지입니다.  짧은 2장으로 되어 있는 이 선지서에 우리 시대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1. 회복의 감격도 잠깐, 예전으로 돌아가는 백성      고국으로 돌아온 백성, '꿈을 꾸는 것 같았도다!' 외친 감격도 잠시 잠깐      그들은 집을 짓기에 바쁘고 성전은 황폐한 상태로 남습니다.       팬데믹이 끝나갈 무렵, 사람들은 잠시는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는 듯 하나      세상으로 다시 흩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2. 하나님의 마음      "이 성전은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벽있는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나"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리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 즉 모든것이 헛수고로 돌아가고 있다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 집을 짓기 위해 빨랐음이라"  3. 성전을 재건하다. 그러나...      이에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백성들을 격려하여 성전을 재건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재건한 성전은 과거 솔로몬 성전에 비해 너무나 초라하여 백성은 실망에 빠집니다.      영적 리더들은 세상을 독려하여 영적 부흥을 꾀하겠지만      예전과 같이 눈에 화려한 영광은 보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교회는 더욱 실망에 빠질 수 있겠지요. 4.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