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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이 확실했다면 재림도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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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영상 https://youtu.be/L3JgLviXDtE?t=1952 1. 성탄이 주는 메시지는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신다는 것입니다.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2) All this took place to fulfill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2. 성경은 세가지 약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첫번째 약속은 구원자를 보내신다는 것  4. 예수님은 이 약속대로 처녀의 몸을 통해,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5. 두번째,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6. 그 약속은 오순절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7. 세번째, 성령님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임을 약속하셨습니다.  8. 요한 계시록은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a. 마지막 7년에 일어날 일들 i. 7인 - 적그리스도, 전쟁, 기근, 인구 1/4 죽음, 핍박과 순교, 천지진동  ii. 7나팔-지상1/3죽음, 바다1/3죽음, 강1/3죽음, 해달별 1/3가림,                            황충고문, 2억군대의 전쟁 iii. 7대접-질병(종기), 바다가 피같이, 물의 근원이 피가됨,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태움, 모든 나라들이 모여 전쟁,                              만국 성도들과 바벨론 완전히 멸망  b.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파멸후 3년반  짐승으로 활동하는 적그리스도 사단이 미가엘에게 쫓겨 적그리스도에게 들어감  거짓 평화조약을 깨고 성전에 자기 우상을 세움 불복하는 자들에 대한 무서운 살육과 파괴  인류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  9. 예수님의 성탄이 분명하다면, 예수님의 재림은 더욱 분명한 것입니다.  10. 우리는 그 때를 준비하며 주님 앞에 설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살아야 하겠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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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 영상 : https://youtu.be/zsFmLSLsTyw?t=913 성도라면, 직분자라면, 리더라면 새벽에 기도해야 하는 이유!  1. 예수님이 새벽에 기도하셨기 때문에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예수님이 새벽에 기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a. 아버지와 교제하셨고  b. '사랑한다'는 말씀을 들으셨고  c. 하루의 중요한 스케쥴을 받으셨고 - 인생을 낭비하시지 않았다                     d. 하나님의 뜻을 100% 이루셨다  예수님만 아니라 위대한 사람들은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었다      - 다윗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 시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On my bed I remember you; I think of you through the watches of the night. 새벽에 무릎을 꿇는 사람들은 세상에 무릎을 꿇지 않게 된다      -딘 본           "만일 내가 어떤 사람이 겸손하기 바란다면 나는 그의 기도생활에 관해 그에게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비통한 자기 고백을 위해서는 기도와 비교할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사무엘 채드윅          "내가 좀 더 기도를 많이 했더라면... 비록 내가 일을 좀 더 적게 할지라도 내 마음의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 좀더 나은 기도를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마르틴 루터           "일을 하시오.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시고. 사실 나는 많은 일들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기도하는데 적어도 하루의 처음 세시간을 보내지 않을 수 없었소"      -허드슨 테일러   

잘 떠나는 것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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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은 죄의 영향권 내에서 자라나지 않습니다.  [Youtube 영상설교] https://youtu.be/HxUKCD-Wb8A?t=1063 첫째, 잘 떠나는 것이 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을 부르시고 '본토 친척 아비 집'에서 떠나라는 명령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상의 땅 애굽에서 새 나라를 시작하지 않으십니다.   먼저는 그들이 그 땅을 떠나야 합니다. (출애굽기) 이집트가 얼마나 풍요로운지, 문명이 발전했는지는 하나님께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단지 하나님의 백성이 떠나야 할 곳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복을 잉태하기 위해 물리적으로 떠나야 하는 자리들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정신적으로 떠나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아브람은 고향을 떠났으나 그의 마음은 조카 롯을 애착하고 집착하고 있습니다.  다툼이 일어나 그를 떠나 보낼 때 비로서 하나님의 복이 진행됩니다.  창 13: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The LORD said to Abram after Lot had parted from him, “Look around from where you are, to the north and south, to the east and west.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5 All the land that you see I will give to you and your offspring forever. 이스라엘은 물리적으로는 이집트를 떠났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과 습관은 여전히 이집트의 노예였습니다.  그것을 떠나 보내지 못하는 한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과거 육체의 일들을 과감히 떠나 보내야 합니다.  새부대가 되어야 새 술을 담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갈 5:19-21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롤프 가복) -2- 이렇게 축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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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프 가복이 제안하는 자녀축복 1 자녀 연령에 제한받지말고 지금 곧 시작하라.      내 아이가 몇살부터 축복의 유익을 받으면 좋을까?     저자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하신 식탁의 축복기도를 기억한다.      [노르웨인들의 식탁의 축복]      예수님의 이름으로 식탁에 모여앉아      하 나님이 주신 음식과 음료를 즐기나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오니, 저희에게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양식을 받나이다. 아멘.      [시편 103편] 의 축복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2 매일밤 자기 전이 가장 좋은 시간이지만, 반드시 그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시편 128편]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3)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림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5-6절) 3 축복의 본문을 택하든지 고유하게 창작한다. 4 축복이 결코 기도를 대신할 수는 없다. 5 당신이 무엇을, 왜 하는지 자녀에게 설명해 주라. 6 자녀를 안고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하라. -- 포옹은 '당신의 지금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인다'는 가장 강력한 표현이다 -- 7 자녀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라. 8 시작이 반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쉬운성경통독- 마태복음 - 예수님은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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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 세리였던 마태는 예수님을 회상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모아 동족인 유대인들을 위한 복음서를 기록합니다.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한 복음이니 다른 복음서와 초점이 다르겠죠.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족보'가 먼저 나오게 되는 거랍니다.  마태복음은 이 세가지를 증거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다윗의 가문에서 나신 메시아  2  새로운 모세로 오신 예수님  3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임마누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태는 서론과 결론을 내고 - 임마누엘 - 그 사이에 5단락을 만들어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5단락... 뭐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바로 모세 5경을 초월하는 가르침입니다.  서론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다윗의 후손이다!   예수님의 탄생이 예언을 어떻게 성취하는가 (구약의 인용 구절들이 많다!)  성령으로 잉태  베들레헴탄생  이방인도 메시아에게 경배하러 올 것이다 본론: 예수님의 5가지 가르침  4-7 :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 -마귀의 악과 질병을 대적/치유->공동체             산상수훈  8-10 : 하나님 나라를 일상에서 실현 - 아픔/장애 - 구원 -             "나를 따르라" 2번 반복 -> 12제자의 파송   11-13장: 사람들의 반응 - 세례요한의 갈등, 바리새인의 대적            하나님 나라의 비유 - 13장 - 씨뿌리는 비유 / 보화를 발견하는 비유  14-20장: 사람들의 다양한 기대            5병이어 - 유대인   이방인을 먹임            바리새인들의 예수님 - 군사적 승리, 이방나라를 물리칠 자             16장에서 예수님은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고            나는 메시야가 맞다 그러나 고난받고 죽을 것이다           21-25장 : 충돌       

성경통독 - 신약 한 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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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이 역사서, 지혜서 (시가서), 계시서로 구성되어 있다면  신약은 역사서, 서신서, 계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서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서는 가스펠 -복음서로 분류하지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복음서...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모르는 우리에겐 큰 이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 유대인 세리 마태가 기록 (유대인을 위한복음)  - 예수님이 다윗의 혈통이심 강조  마가복음 - 베드로가 말한 것을 적은 복음 - 예수님의 섬기심 강조  누가복음 - 의사가 적은 복음 - 이방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  요한복음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조   중요한 것은 이 네 분이 한 날 머리 맞대고 예수님에 대해 쓰지 않았고 성령의 감동에 따라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른 시대에서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설교도 가물 가물한데 말입니다 ^^ 서신서에서 주의할 점  모든 서신서는 쓰여진 순서가 아니라 분량순으로 모여있습니다.  앞으로 쓰여진 순서대로 재 배열해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신약에도 계시서가 있어요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기록한 요한 계시록!  이는 원래 소아시아 일곱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만  내용이 묵시와 계시가 가득하기 때문에 문학적인 특징으로 계시서로 분류해서 접근하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신약통독에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라 (롤프 가복) -1- 당장 이렇게 축복합시다

 1장 - 부모의 손은 자녀를 축복하기 위해 기름부음 받았습니다  (민수기 6장에서 시작된 저자의 기도)  여호와는 칼튼에게 복을 주시고  칼튼을 지키시기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칼튼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칼튼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목회자가 회중을 축복하는 것처럼  부모는 가정의 제사장으로 유사한 특권을 갖는다. " 2장 -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라  "축복기도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요 17:3-4)  "부모의 진정한 목표는 자녀들이 어떻게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돕는 것이어야 한다."  자녀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축복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과 은총을 경험하고 그분을 만나게 하는 것, 바로 그것이다  오늘날 자녀들은 사회 여기 저기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유혹을 받고 있다. 인생초기부터 그들 주변을 둘러쳐 줄 보호막이 필요하다. 그것이 이를수록 자녀들은 그만큼 더 안전하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사랑이다. 우리가 자녀를 축복할 때마다 사랑이라는 방벽을 쌓기 위한 벽돌이 놓여진다. 그리고 그 벽은 더욱 튼튼해진다.  (유대인의 안식일의 기도를 우리 교회 실정에 맞게)   주께서 너희를 보호하고 지키시며    주께서 항상 너희를 수치로부터 보호하시며 이스라엘의 찬란히 빛나는 이름에    이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요셉과 다윗과 같이, 룻과  에스더 같이  되기를 원하며 찬양받게 되기를 원하노라  오 주님, 이들에게 힘을 주옵시고   낯선 자의 길에서 악인의 길에서 지켜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사  장수하게 하시며  주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