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잘되는 가정의 비결은 '신앙전수'



신명기 11장

17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17 then the anger of the LORD will be kindled against you, and he will shut up the heavens, so that there will be no rain, and the land will yield no fruit, and you will perish quickly off the good land that the LORD is giving you.
18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18 “You shall therefore lay up these words of mine in your heart and in your soul, and you shall bind them as a sign on your hand, and they shall be as frontlets between your eyes.
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19 You shall teach them to your children, talking of them when you are sitting in your houseand when you are walking by the way,and when you lie downand when you rise.
20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20 You shall write them on the doorposts of your house and on your g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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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염려가 여기 소개된다. 그것은 우리가 '반짝'하는 복을 받고 망하는 것이다.
신명기에 반복되는 영영한 복의 비결, 그것은 한마디로 '신앙전수' 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구원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풍성한 축복의 약속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그 자손과 민족에 어떤 복이 약속되어 있을까? 

1.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이다' -경쟁력 (23) 

2.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너희 소유가 될 것이다 ' -확장 (24) 

3. '대적들이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당할 자 없으리라' - 지키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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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래 가난하고 여러운 환경에서 자랐고 미국에도 아무 친척 없이 부르심만 붙들고 오게되었는데 돌이켜보니 하나님의 3가지 한없는 축복속에 살았음을 깨닫는다. 

이제 이런 축복을 전수하는 길은 자녀들에게 '하나님 중심,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을 전수하는 것이고 이것은 가정에서 이뤄져야 할 사명이다. 

그런데 오늘 말씀본문 어디에도 "너희 2세들은 들어라, 자녀들은 들어라" 하는 가르침은 없다. 1세 부모세대에게 가르치시는 내용뿐이다. 

우리가 깨닫고 변화되고 순종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참된 모습을 갖게되면, 
2세들은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한다는 것은 위선이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그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살길 원하는 것은 헛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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