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성경통독 - 나훔 - 내가 망할때 슬퍼할 사람 있을까

 

니느웨 (앗수르의 수도) 멸망의 날

https://youtu.be/uSQtcjOVb8I?t=1313

나훔은 요나 선지가 활약했던 때로부터 100년이 지난 뒤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그러고 보니 하나님은 그토록 잔인했던 니느웨에 두 번이나 선지자를 보내셨네요. 

100년전 요나의 외침에 왕부터 동물까지 재를 뒤집어쓰고 금식하며 회개를 했는데 

이번엔 파멸뿐입니다. 더이상 회개는 들리지 않습니다. 


나훔은 3장에 걸쳐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그런데 이 큰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데 아무도 슬퍼하지 않고 모두들 박수를 칩니다. 

그 이유는 앗수르가 잔인하게 주변 나라들을 대했다는 것입니다. 


나훔 3:19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19 There is no easing your hurt; your wound is grievous. All who hear the news about you clap their hands over you. For upon whom has not come your unceasing evil?


3:7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7 And all who look at you will shrink from you and say, “Wasted is Nineveh; who will grieve for her?” Where shall I seek comforters for you?


성공한 인생은 장례식 때 알게된다는 말이 있지요. 

저와 여러분이 실패하거나 이 세상을 떠날 때 정말 아까워하고 슬퍼할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작은 씨앗을 뿌려요.

  • 정직하게 자신을 오픈합니다. 
  • 나에게 갚지 못할 자들에게 베풉니다.
  •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귑니다. 
  • 복음으로 제자를 삼습니다. 
우리가 아픔 당할 때, 이 세상을 떠날 때... 바로 그 때가 신원의 날이며 상급의 날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uSQtcjOVb8I?t=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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